27일 충주와 제천, 음성과 증평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했습니다.
 
충주시에 따르면 지역 선행 확진자와 접촉한 7명과 몸살 증상이 있던 20대, 콧물 증상을 보인 50대가 각각 확진됐습니다.

제천은 기침 증상이 있던 50대, 증평도 의심 증상이 있던 30대 등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음성에서는 선행 확진자와 접촉한 3명과 이천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하던 외국인 3명이 확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