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이 재난안전대책본부 특별방역 지도점검반을 추가로 운영합니다.
 
비수도권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α’ 시행에 따라 카페와 식당 등 운영시간이 오후 10시까지로 제한되고 사적 모임은 4인까지, 행사와 집회는 50인 미만으로 허용됩니다.
 
이에 따라 점검반은 다음 달 8일까지 관광지와 물놀이 등지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 지도점검을 강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