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청풍호 수상비행장 운영업체가 기존 4인승에 이어 최근 10인승 수상비행기를 도입했습니다.
 
시에 따르면 운영업체인 엔에프에어는 지난 23일 미국에서 10인승 비행기를 도입해, 청풍호 수상항공사업 정상화의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하지만 조종사 확보와 리프트 설치 등의 과제가 남아 있어 실제 운영은 올해 안에 이뤄질 수 있는지 미지수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