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가 시민의 숲과 옛 종합운동장 공원 조성사업을 위한 ‘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했습니다.
 
시는 보고회를 시작으로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오는 12월까지 공원 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 착공할 예정입니다.
 
‘시민의 숲’은 오는 2023년까지 호암근린공원 미개발구역에 대규모 테마 숲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교현동 ‘옛 종합운동장 공원’은 복합체육센터와 함께 조성되는 신규 근린공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