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의 체류형 관광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북벽지구 테마파크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난해 6월 영춘면 상리 일대 사업이 추진된 '북벽지구 테마파크 사업'은 현재 30% 공정률을 보이며,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총사업비 92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9만7천여㎡ 규모의 북벽센터와 북벽전망대, 소백산 야생화정원 등 다양한 체험시설 들이 조성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