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가 세계무술박물관 개관 10주년을 맞아 오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특별전을 엽니다.
 
주제는 ‘충주의 무장 이광악과 임진왜란’으로 진주대첩의 숨은 주역인 이광악 장군과 그의 가문 광주 이씨와 관련된 유물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시는 전쟁기념관과 이순신 기념관, 독립기념관 등에서 유물을 대여했으며 이 중에는 국가지정 문화재도 다수 포함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