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충주와 제천, 단양 등 충북 북부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충주에서는 이날 오후 4시 기준 무증상인 70대 등 6명, 제천도 코막힘 증상이 있던 20대 등 6명이 확진됐습니다.
 
단양도 선행 확진자와 관련된 6명이 확진됐으며, 중부지역에서는 진천에서 3명, 음성과 증평에서 1명씩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