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의 대표 과일인 충주 하늘작 복숭아가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소비자들의 입맛 공략에 나섭니다.

 

시에 따르면 충주 하늘작 복숭아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알맞아 이상적인 환경을 갖추고 있어 당도가 높고 과즙이 많습니다.

 

특히 충주시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8곳에서 엄격한 품질관리와 공동선별을 거친 뒤 전국으로 출하되고 있습니다.

 

한편,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충주시의 7월 복숭아 출하량을 전년 대비 8.3% 가량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