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이 행정안전부의 2024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으며, 충북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군은 재난관리 조직인력 운영 적절성과 재정투자계획 확대 실적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번 선정으로 포상금 400만원과 특별교부세 8천800만원을 지원 받았습니다.

 

행안부는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 332개 기관을 대상으로 해마다 재난안전관리 실태를 평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