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2회를 맞는 송암배 전국택견한마당이 오는 20일 충주시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립니다.

 

이날 대회는 전국에서 35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하는 가운데 남녀노소는 물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됩니다.

 

대회는 본때뵈기 6종목, 견주기 3종목 등으로 이뤄졌으며, 세계택견대회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할 종목별 국가대표 선수도 선발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