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이 중국 관남현 교류단을 초청해 우의를 다졌습니다.

 

이번 방문은 청소년 교육문화교류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학생 16명과 교사 2명 등 중국 교류단은 좌구산휴양림을 방문해 꽃차와 목공예 만들기 등 체험활동을 즐겼습니다.

 

증평군과 관남현은 지난 2005년 우호교류 협약 체결 후 19년째 활발한 교류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