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충주와 음성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한 가운데, 제천과 증평에서도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충주에서는 이날 오후 3시 기준, 17명이 확진됐으며 음성은 외국인 16명을 포함해 모두 18명이 확진됐습니다.
 
제천에서는 기침 등의 증상이 있던 20대 등 5명이 확진됐고, 증평은 30대 외국인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