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길형 충주시장이 최근 신축된 농기계 임대사업장 3곳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시는 국·도비 등 예산 약 52억 원을 확보해 수안보와 용관동, 앙성면에 임대사업장을 신축했습니다.
 
현재 충주에는 임대사업장 5곳이 운영 중이며,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말까지 임대료를 50% 인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