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취소된 단양마늘축제를 대신해 다음달 16∼18일, 23∼25일 두 차례에 걸쳐 ‘단양마늘 직거래행사’를 열기로 했습니다.
 
군과 NH농협, 단양마늘축제공동추진위 등은 지난 9일 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직거래행사추진회의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직거래 판매 참여농가 신청은 오는 30일까지며, 농가 교육은 다음달 9일까지 완료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