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보건소는 치매환자들의 증상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꿈꾸는 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군보건소는 경증치매환자 10가구를 대상으로 주 2회 방문해 인지놀이 워크북과 에코백, 손 소독제 등으로 구성된 배달 꾸러미를 전달합니다.
 
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과 기침예절 등 예방수칙 교육도 함께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