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가 수자원공사에 지난 2019년부터 내지 않은 정수구입비와 연체료, 소송지연배상금을 납부했습니다.
 
시에 따르면 시의회는 지난 16일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편성된 정수구입비와 연체료 등 165억원 집행을 승인했습니다.
 
시는 예산안 의결 당일 수공에 입금했으며 수년째 지속됐던 정수구입비 갈등은 마무리 짓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