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이 충청북도 기념물 176호인 ‘증평남하리사지’에 관한 종합정비기본계획을 수립합니다.
 
불교유적인 남하리사지에는 삼층석탑과 마애불상군 등 지정문화재 2점이 있으며 군은 문화재구역 공원화와 관광개발을 할 예정입니다.
 
군은 모두 5천600만원을 들여 문화재 구역 내 1만7천133㎡를 대상으로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종합정비기본계획 용역에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