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칠금중 복싱부 김재효 코치가 2021 전국종별선수권대회에서 최우수 지도자상을 받았습니다.
 
김 코치는 지난 4월 열린 2021 대한협회장배 전국복싱대회 중등부에서 종합 3위를 차지한데 이어 이번 대회 중등부 종합 1위를 차지한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김 코치는 “칠금중은 물론 충주를 나아가 대한민국을 전 세계에 알리는 훌륭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