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이 지방 소멸위기 극복을 위해 산업단지 조성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괴산 지역은 충북 11개 시·군 중 단양군 등 6곳과 함께 소멸위기 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이에 군은 청안면 첨단산업단지에 시스템반도체 업체를 유치해 모두 1천707명의 고용창출효과를 노려 청년들이 군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사리면 부근에 3천253억원을 투입해 170만㎡ 규모의 괴산메가폴리스산업단지를 조성해 3천명의 고용창출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