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이 지역대표 문화·관광 자원에 투자하며 다시 찾고 싶은 생거진천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군은 지난 2018년부터 40억원을 들여 농다리 부근에 생태문화공원과 다목적 광장을 조성하는 맑은물 푸른농촌 가꾸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또, 지역 내 유교문화자원을 활용한 송강문화창조마을에 154억원을 투자해 오는 2025년까지 송강문학관과 문화 창작마을 등을 조성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