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이 대기 환경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대기오염 측정망을 신설합니다.
 
군은 모두 1억9천500만원을 들여 증평읍 덕상리에 위치한 자전거공원에 미세먼지와 오존, 풍향과 온도 등을 측정하는 대기오염 측정망을 설치합니다.
 
증평에선 현재 도안면사무소 옥상 위에 1곳이 설치돼 지난 2일부터 가동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