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충주와 진천, 음성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습니다.
 
충주시에 따르면 음성지역 확진자와 관련된 60대 2명과 진천지역 확진자 관련 50대, 청주 확진자 관련 40대가 각각 확진됐습니다.
 
진천에서도 기존 확진자의 직장동료인 50대가, 음성에서는 진천 확진자의 직장 동료인 40대가 각각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